사람 손을 만지는 강아지 발 강아지 링웜(피부사상균증), 동그랗게 털이 빠진다면 얼굴이나 다리 한 부분에 동그랗게 털이 빠지고 피부가 벗겨진 듯한 자국이 생겼다면 단순 피부 트러블로 넘기기 쉽습니다. 하지만 이런 모양은 곰팡이균에 의한 피부사상균증, 흔히 링웜이라 불리는 질환의 대표적인 신호일 수 있습니다. 사람에게도 옮을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이라는 점에서 더 주의가 필요한데요, 오늘은 강아지 링웜이 왜 생기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. 목차1. 링웜은 왜 생기나요2.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의심해보세요3. 병원에서의 진단 방법4. 치료는 어떻게 진행될까5. 가족과 다른 반려동물을 지키는 관리법 강아지 링웜1. 링웜은 왜 생기나요링웜은 이름과 달리 기생충이 아니라 피부, 털, 발톱에 ..